새울원자력본부, 경주 동남동쪽 규모 4.0 지진 원전에 영향 없어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는 30일 새벽 경주시에서 발생한 지진이 원자력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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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본부는 이날 오전 4시 55분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4.0 지진과 관련해 원전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알렸다.
새울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새울1발전소에서 지진계측값이 0.0026g도 나왔으나 운전 중인 새울 1, 2호기와 새울 3, 4호기 건설 현장은 정상 운영 중”이라며, “발전소의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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