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뮤제하트빵·츄러스' 팝업스토어 인기
㈜광주신세계(대표 이동훈) 본관 지하 1층에 마련된 하트크로플로 유명한 ‘뮤제하트빵&츄러스’ 팝업스토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뮤제 데니쉬 하트빵은 결이 살이 있는 데니쉬 페스츄리에 모짜렐라, 호두단팥, 아몬드&크림치즈, 블루베리, 땅콩, 군고구마, 애플시나몬, 초코칩 등 8가지 소를 넣어 제작됐다.
‘겉바속촉’인 뮤제하트빵은 ‘크로플’처럼 바삭하고 속은 다양한 소로 채워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크로플은 크루와상과 와플의 합성어로 부드러운 식감과 겹겹이 쌓인 페이스트리의 바삭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하트빵 10개 1만원, 16개 1만 5000원, 22개 2만원, 츄러스 2500원, 5개입 1만원, 롱 츄러스 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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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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