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보건산업 경쟁력 알리기 나선 보산진, 잇따른 수상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민 소통 노력의 일환으로 운영해 온 소셜미디어 채널(SNS)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제16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기타공공기관 부문)과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SNS 부문 국회여성가족위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왼쪽에서 네번째)를 비롯한 진흥원 임직원들이 지난 22일 열린 '제16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기타공공기관 부문)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진흥원은 국내 보건 산업 육성 전문기관으로서 국민의 보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보건 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지지를 확보하기 위해 소셜미디어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위한 키 메시지로 '보건산업, 내일의 경쟁력을 만들다'를 개발하고 이를 중심으로 카드뉴스, 유튜브 홍보영상 제작, 숏폼 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보건 산업의 주요 성과를 확산해 왔다.
지난해에는 보건 산업 육성을 위한 진흥원 역할에 대한 홍보 영상 제작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콘텐츠의 신뢰를 높였다면 올해는 보건 산업의 경쟁력을 주제로 국민, 보건산업계, 연구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영상을 제작하는 등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콘텐츠 제작에 힘써오고 있다.
이어 올해는 '보건산업, 내일의 경쟁력을 만들다'를 주제로 대국민 숏폼 공모전을 처음 개최해 국민들이 보건 산업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직접 담은 영상 10작품을 선정해 확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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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순도 보건산업진흥원장은 "보건 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은 보건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며 "국민의 건강과 밀접한 보건 산업을 육성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개발과 국민과 소통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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