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기관 '사자'세 힘입어 전장보다 1% 넘게 상승해 2,520대로 올라선 28일 서울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증시 및 환율을 모니터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26.10포인트(1.05%) 오른 2,521.76으로 집계됐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코스피가 기관 '사자'세 힘입어 전장보다 1% 넘게 상승해 2,520대로 올라선 28일 서울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증시 및 환율을 모니터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26.10포인트(1.05%) 오른 2,521.76으로 집계됐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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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코스피 지수는 약 두 달 만에 2,520선을 넘어서며 상승 마감했다. 최근 코스피 지수는 9.56% 상승하며 개미들이 증권시장으로 돌아올 환경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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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침체했던 코스피와 코스닥의 거래 대금이 증가하고 있고, 고객 예탁금도 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모양새다. 증권가는 미국 고금리에 대한 우려가 한풀 꺾이며 12월 ‘산타랠리’를 기대할 만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해석하고 있다.

코스피가 기관 '사자'세 힘입어 전장보다 1% 넘게 상승해 2,520대로 올라선 28일 서울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증시 및 환율을 모니터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26.10포인트(1.05%) 오른 2,521.76으로 집계됐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코스피가 기관 '사자'세 힘입어 전장보다 1% 넘게 상승해 2,520대로 올라선 28일 서울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증시 및 환율을 모니터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26.10포인트(1.05%) 오른 2,521.76으로 집계됐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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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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