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이 '혁신파트너십 성과공유 발표회'에 이어 오는 30일 '산업혁신운동', 12월 14일 '스마트공장구축' 성과공유 발표회를 서울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연다. 동서발전은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중소기업 에너지효율화를 돕는 ▲혁신파트너십 ▲산업혁신운동 ▲스마트공장구축 3개 분야의 '2023년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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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파트너십·산업혁신운동 지원사업에 참여한 30개 중소기업은 에너지효율화 컨설팅·고효율 공기압축기 교체 등으로 연간 총 1.3기가와트시(GWh)의 전기소비량을 절감해 약 1억900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예정이다. 또 스마트공장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한 18개 중소기업은 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 등 4차산업 핵심 기술과의 융복합으로 제조 현장에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연간 총 0.4GWh, 약 580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지난 27일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본부에서 열린 '2023년 혁신파트너십 성과공유회'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지난 27일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본부에서 열린 '2023년 혁신파트너십 성과공유회'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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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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