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
배우 유해진이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어썸이엔티 양근환 대표는 28일 "유해진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해진은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해 '주유소 습격사건'(1999) '공공의 적'(2002) '왕의 남자'(2005) '타짜'(2006)를 비롯해 '이끼' '부당거래'(2010) '해적: 바다로 간 산적'(2014)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첫 주연작 '럭키'(2016)가 70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으며, 영화 '공조' 1·2(2017~2022) '택시운전사'(2017) '완벽한 타인'(2018) '봉오동 전투'(2019)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올빼미'에서 인조로 분해 인상적인 얼굴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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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스페인 하숙' '텐트 밖은 유럽' 등 예능에서도 소탈하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현재 영화 '도그데이즈', '파묘', '야당' 등 촬영을 마쳤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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