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이 '전파로 확장하는 디지털 공동 번영사회'를 주제로 전파방송산업진흥주간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립광주과학관 '전파+체험존' 등 체험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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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공동 주관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지난 14일 전남과학고 등 나주지역 200여명의 학생을 초청해 KAIST 물리학과 김갑진 교수의 과학 강연을 마련했다.

광주과학관 이동과학 차량을 포함한 전파방송체험으로 구성된 ‘전파톡톡!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광주과학관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파+ 체험존 ▲전파탐험대 ▲방송톡톡! 영상제작 특강 ▲전파공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 새로 도입한 ‘전파찾기 대회’에서는 전파수신기를 이용해 과학관 야외 전역에 숨겨진 발신기 위치를 찾아보면서 전파의 특성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대회가 열려 호응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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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전파교실’에서는 광주과학관 이동과학 차량이 고흥 녹동초와 장성 서삼초를 방문했고, 3회차에 걸쳐 전파를 비롯한 과학 원리를 알아보는 ‘전파 탐구캠프’도 3회차에 걸쳐 성황리에 실시됐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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