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니즈 접목
"차별화된 고객 경험에 집중할 것"

인터파크트리플이 운영하는 인터파크는 일본 전용 '이색 테마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인터파크 일본 전용 '이색 테마여행' 패키지[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인터파크 일본 전용 '이색 테마여행' 패키지[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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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는 일본 여행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문 기업·인플루언서와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우선 자동차 프라이빗 투어 전문 기업 피피티 모터투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일본 오사카 F1 대회와 연계한 패키지를 마련했다. 아시아 최고의 레이싱 경주장으로 알려진 스즈카 서킷의 F1 그랑프리 경기 티켓을 포함해 벚꽃 시즌 오사카와 교토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내년 4월6일에 출발하고 2박 3일 또는 3박 4일 일정 중 선택할 수 있다.

바다낚시 명인 박진철 프로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일본 오도 열도 프리미엄 낚시 투어'도 선보인다. 전문가가 직접 발굴한 대어 출몰 포인트 80여곳을 돌며 3박 4일 동안 온전히 낚시에만 집중할 수 있다. 출발지는 인천과 부산 중 선택할 수 있고 내년 연말까지 매일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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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협 인터파크 스페셜 인터레스트 트래블(SIT) 팀장은 "급증하는 일본 여행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테마여행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터파크만의 독보적인 인벤토리와 전문성을 활용해 상품을 고도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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