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는 관내 사회적 기업 ‘오로지 스튜디오’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스마트 활용 교육 등 다양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로지 스튜디오’, 어르신 디지털 역량 강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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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스튜디오’는 동구에 소재한 사회적 기업으로 ‘취약 계층에게 제도권 교육에 없는 디지털 플랫폼 교육을 제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어르신 스마트기기(스마트폰·키오스크 등) 역량 강화 교육으로 지역사회 세대 간 소통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올 한 해 동안 ▲스마트폰 활용 소통 ▲스마트폰 사진 촬영·편집 ▲스마트 디지털 영상 편집 ▲교통수단 이용법 ▲키오스크 활용 교육 등 총 38회에 걸쳐 6개 반 80여 명에게 스마트폰 활용 교육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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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좌에서 활용했던 교수학습자료를 바탕으로 어르신 맞춤형 정보화 교재 개발을 진행하며 내년도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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