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1일(현지시간) 기준금리 인하 검토 내용이 포함되지 않은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등을 소화하며 보합권에서 하락 마감했다. 소매업체들의 부진한 실적 전망도 투심을 가라앉혔다.

AD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8%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20% 떨어졌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59% 하락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