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국내 1위 인공지능(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엠로 엠로 close 증권정보 058970 KOSDAQ 현재가 23,6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63% 거래량 5,719 전일가 23,800 2026.05.19 09:22 기준 관련기사 케이던시아, 글로벌 보안 인증 'SOC2 타입2' 획득 엠로, 파트너 포털 신규 오픈…우수 파트너 중심 생태계 넓힌다 '2025 코스닥 대상' 시상식 개최…넥스틴, 국무총리상 영예 가 내년 해외 진출을 본격화함에 따라 10% 이상의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및 중동지역 분쟁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가 커졌다"며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도입 수요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엠로는 올해 3분기 누적으로 매출액 45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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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내년 해외 시장 진출 준비 및 글로벌 통합 공급망관리(SCM) SaaS 플랫폼 개발 관련 투자를 확대하며 수익성은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삼성SDS, 미국 공급망계획(SCP) 플랫폼 기업 오나인솔루션즈(o9 Solutions)와 협업해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글로벌 통합 SCM 플랫폼 개발 및 프리마케팅(pre-marketing)에 주력하고 있다"며 "내년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기술 기반 사업을 확대함에 따라 영업 마진율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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