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전문가 초청해 기업 역량 강화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는 이달부터 '콘텐츠 멘토단'을 운영한다고 17일 전했다. 전문가들의 노하우로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의 성장 돌파구를 모색한다. 대상은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졸업기업, 다른 콘진원 사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게임, 음악, 스토리, 캐릭터, 애니메이션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기업 역량 강화를 꾀한다.


콘진원 CKL기업지원센터 '콘텐츠 멘토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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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단에는 권혁우 네시삼십삼분 이사, 박성용 드라마틱스 컴퍼니 대표, 강성삼 올댓스토리 이사, 김홍기 골디락스 스튜디오 대표, 백윤화 펀피 스튜디오 대표 등이 참여한다. 포문은 김 대표와 백 대표가 연다. 오는 22일 '모두를 사로잡는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비결'을 주제로 오픈 특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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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L기업지원센터는 콘텐츠 분야 예비창작자와 스타트업의 기획, 사업화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지난 7월부터는 입주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CKL 비즈 클래스'도 한다. 인사, 마케팅, 투자 등 열다섯 가지 주제로 기업 역량 개발을 돕는 오프라인 프로그램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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