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아 자원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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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는 서울 용산구 일대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동학대 문제의 심각성과 예방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기획됐다. 삼일PwC를 비롯해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단체인 용산 드래곤즈 회원사 18곳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날 용산 어린이정원에 집결한 봉사자 100여명은 서울시가 학대 피해 아동의 마음 치유를 위해 만든 캐릭터 '호야토토' 인형과 헝겊책, 메시지 카드, 일러스트레이터 애슝작가가 디자인한 담요 등을 담은 키트 500개를 제작했다. 이 키트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아동보호팀과 18개의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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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일PwC는 2008년 회계업계 처음으로 공익법인 삼일미래재단을 설립하고 청소년 교육 및 관련 시설 지원, 비영리법인 회계 투명성 개선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2018년부터 용산 드래곤즈 회원사로 청년 직무 멘토링, 쪽방촌 물품 나눔, 미리 크리스마스 등 지역 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용산 드래곤즈는 지역 사회 상생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서울시 자원봉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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