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중소기업융합대전 전야제
중진공-융합중앙회 공동세미나 개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15일 인천 송도 오라카이호텔에서 '2023 중소기업융합대전 전야제'로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진공과 융합중앙회가 공동 주최해 지역 중소기업의 새로운 융합 협력모델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융합중앙회 최봉규 회장, 지역연합회 회장단, 해외연합회, 몽골 중기청장, 인천광역시 미래산업국장 등 약 75명이 참여했다.

강석진 이사장이 중진공-융합중앙회 공동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강석진 이사장이 중진공-융합중앙회 공동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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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선 우수 협력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협업 공로가 인정된 공로자에게 감사패도 수여했다. 중진공과 융합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 간 교류와 융화를 통한 경영 개선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중소벤처기업 간 협업 생태계 조성 및 혁신성장을 위한 융합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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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중소벤처기업 간 융합과 협력 사업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진공은 융합중앙회와 더 발전된 미래 협력비전을 공유하며,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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