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스웨덴 셰프와 독일 대표 와이너리가 협업
한식에 가장 잘 어울리는 리슬링 와인
전국 CU 독점 판매 출시

국순당이 한식에 잘 어울리는 와인 ‘마르쿠스 몰리터 유니버셜 리슬링’을 국내 독점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와인은 독일의 대표 와이너리 ‘마르쿠스 몰리터’와 셰프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 셰프 스웨덴 우승 셰프 ‘예니 발덴’이 협업해 개발했다.


국순당, '마르쿠스 몰리터 유니버셜 리슬링' 독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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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몰리터(Markus Molitor)는 8대를 거쳐 와인을 생산하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다. 완벽한 떼루아의 분석과 독일만의 특이한 포도 숙성 등급인 프라디카츠바인(pradikatwein)의 재해석을 통해 전 세계 전문가와 소비자에게 인정받고 있다. 독일 와이너리 중에서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최다 100점을 보유한 와이너리로 유명하다.

셰프 예니 발덴은 한국계 스웨덴인으로 스웨덴 유명 TV 프로그램 마스터 셰프에서 우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스웨덴에서 한식당 ‘나무’를 운영하는 오너 셰프다.


이번에 국순당이 론칭한 마르쿠스 몰리터 유니버셜 리슬링은 한식에 가장 잘 어울리는 풍미만을 골라내서 만든 리슬링 와인이다. 매우 깨끗하며 순수한 듯한 미네랄감이 잘 느껴지며, 드라이한 리슬링 특유의 질감과 과실 풍미가 다양한 한식에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에선 국순당이 독점 론칭하고 전국 편의점 CU에서 독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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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관계자는 “한식과 어울리는 와인을 우리나라에 소개해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고 한식 세계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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