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 10시부터 한정수량 판매

쿠팡은 중소·중견 브랜드 즉석식품과 조미료를 특가에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즉석밥, 비빔면 등 인기 식품도 최대 50% 할인한다.


쿠팡이 15일 단 하루 중소·중견 브랜드 즉석식품과 조미료를 특가에 판매한다. [사진제공=쿠팡]

쿠팡이 15일 단 하루 중소·중견 브랜드 즉석식품과 조미료를 특가에 판매한다. [사진제공=쿠팡]

AD
원본보기 아이콘

다음 날 하루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하림(더미식)·종근당(테이스틴)·샘표(폰타나) 등 유명 중견 브랜드부터 한라식품·아침·신영 등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폰타나 스프와 게랑드 천일염, 간편 조리 찰옥수수를 각각 특가 판매한다. 특가 상품은 오전 10시부터 한정수량 판매한다.

봉지라면 등 대표적인 즉석식품부터 조미료, 건강식품까지 식품 카테고리 내 여러 상품도 반값 할인한다. 한라식품의 주부천하 쯔유(1L), 아침의 바로드숑 닭가슴살 큐브(100g, 10팩), 종근당의 단백질 곤약밥 두 가지 버섯(150g, 5개)과 셀렉스 알티지 오메가3(60캡슐) 등이 대표 상품이다. 반값 할인 제품은 15일 오전 7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AD

쿠팡은 매달 '푸드대전'을 열고 인기 식품·식료품을 할인한다. 쿠팡 관계자는 "고물가 속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특가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중소·중견 기업 제품들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