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별 다양한 소재·공법 적용
탁월한 보온성·착용감 선사

마운티아는 프리미엄 덕 다운 충전재를 사용한 남성용 다운 재킷 3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마운티아 시오트다운재킷[사진제공=마운티아]

마운티아 시오트다운재킷[사진제공=마운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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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벤너비다운재킷'은 가벼운 퍼텍스 퀀텀 소재를 적용해 찬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 효과는 물론, 옷을 입었을 때 내부에서 발생하는 습기를 배출하는 투습 기능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발수 가공 처리로 눈과 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재킷 총 무게는 약 900g으로(100 사이즈 기준), 일반 플리스 재킷 무게와 비슷한 가벼움이 강점이다.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하고 색상은 범용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블랙과 화사함을 더한 그레이시블루, 라이트그레이로 구성했다.

넉넉한 루즈핏이 특징인 중헤비 다운 '시오트다운재킷'은 생활 방수는 물론 마찰 내구성이 뛰어난 타슬란 소재를 사용했다. 가벼우면서도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느낄 수 있는 후드 일체형 겨울 아이템이다. 색상은 딥카키와 라이트그레이가 있다.


마운티아의 인기 시리즈인 '아토튜브 다운 시리즈'의 새로운 제품 '아토튜브웰딩다운재킷'도 있다. 바늘구멍이 없는 무봉제 기법을 적용해 냉기 투과를 차단하고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벨크로 타입의 소매는 찬 바람이 옷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한다. 색상은 블루와 카키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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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티아 관계자는 "올 겨울 강력한 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보온성과 예쁜 디자인을 갖춘 다운 재킷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기획전과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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