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 일운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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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오전 6시 19분께 경남 거제시 일운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투숙객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펜션 94.24㎡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오전 8시 26분께 모두 꺼졌다.

화재로 소방서 추산 1억1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투숙객 12명 모두 경보 장치 소리를 듣고 몸을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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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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