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안성맞춤 청년주택'입주자 모집
보증금·임대료 시세의 40~50% 수준
경기도 안성시는 지역 청년을 위한 주거공간 지원 사업인 '안성맞춤 청년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성맞춤 청년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지역수요맞춤형 매입임대 사업'과 연계한 것으로, 안성시 중앙로의 청년매입임대 주택 5가구를 안성시 청년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공급 주택의 보증금과 임대료는 시세의 40~50%선에 책정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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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격은 공고일(27일) 기준 무주택자인 미혼 청년이다 소득 및 자산 기준은 본인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1인 가구 월평균 소득의 120%(402만4661원) 이하로, 총자산 2억9900만원, 자동차 가액 3683만원이 넘지 않아야 한다. ▲안성시 소재 기업 취업·창업 청년 ▲안성시 소재 예술인 청년 ▲아동시설(가정위탁 포함)에서 퇴소 예정이거나 퇴소한지 5년 이내인 청년 ▲안성시 소재 대학생 청년이 신청 할 수 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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