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내달 1일까지 한우 최대 50% 할인 판매
마블나인 출시 1주념 기념상품 선봬
롯데마트는 한우데이(11월1일)를 맞아 1등급 한우와 1++(9)등급의 프리미엄 '마블나인'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마트 측은 "자체 신선품질혁신센터를 통해 안전한 유통 과정을 거쳐 한우 1000마리분, 200여t의 물량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행사 기간 마블나인 1주년을 기념해 셰프 콜라보 상품인 '마블나인 마리네이드 채끝'을 선보인다. 롯데마트 전점과 롯데슈퍼 16개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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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 롯데마트 축산팀 MD(상품기획자)는 "물가가 연일 치솟는 상황속에서도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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