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보복 공격으로 황폐해진 가자 지구에서 한 주민이 손짓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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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지상전을 미룬 채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을 강화하면서 사망자가 6000명을 넘어섰다.


하마스가 통치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보건부는 25일(현지시간) 지난 24시간 동안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아동 344명을 포함해 756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이스라엘과 전쟁이 시작된 이후 누적 사망자는 6546명으로, 6000명 선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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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날 집계해 발표된 하루 사망자 704명보다 52명이 늘어난 수치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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