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대변인인 다니엘 하가리 소장 [이미지출처=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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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이란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직접 지원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 수석대변인인 다니엘 하가리 소장은 25일(현지시간) 오전 브리핑을 통해 "전쟁이 시작되기 전 이란은 훈련과 무기 및 자금, 기술 제공 등을 통해 하마스를 직접 지원했다"며 "지금도 이란은 하마스와 정보를 공유하고 온라인에서 반이스라엘 선동에 나서는 등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하가리 소장은 이란이 예멘과 이라크, 레바논의 민병대에게도 최근 이스라엘을 공격하라고 주문했다면서, 이런 상황을 미국과 함께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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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또 전날 공습을 통해 하마스의 칸유니스 북부지역 대대의 티시르 무바셰르 사령관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하마스는 밤새 이어진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8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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