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파감지 시스템 활용 대중운집 대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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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헬로윈 참사 1주년을 앞두고 소방 경찰 당국과 함께 25일 건대입구 맛의거리에서 인파감지 시스템을 점검하고 인파 밀집지역에서의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제곱미터당 5명이 넘는 인파가 밀집한 상황을 가정하여 사람들을 해산하고 부상자를 후송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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