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슌지 감독[사진제공=미디어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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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감독 이와이 슌지가 다음달 내한한다.


배급사 미디어캐슬에 따르면, 슌지 감독은 11월 1일 개봉하는 영화 '키리에의 노래'를 앞두고 11월3~4일 내한해 GV(관객과의 대화)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한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와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마츠무라 호쿠토)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그린 영화로, 제28회 부산영화제 초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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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러브레터'(1999) '4월 이야기'(2000) '하나와 앨리스'(2004) 등을 연출한 슌지 감독은 '립반윙클의 신부' 이후 7년 만에 서울을 찾는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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