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시상식 개최

이노션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 콘퍼런스 '애드아시아 2023 서울'에서 열린 CMG 어워드에서 김정아 이노션 부사장이 '산업 리더'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김정아 이노션 부사장 [사진제공=이노션]

김정아 이노션 부사장 [사진제공=이노션]

AD
원본보기 아이콘

CMG 어워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세상을 바꾼 커뮤니케이션 리더에게 표창하는 상이다. 광고, 정부, 산업 리더, 혁신 등 총 4개 부문에서 아시아 대표 각 1개 팀(개인 또는 기업, 단체)을 선발해 수여한다. 아시아광고연맹(AFAA)의 주도하에 올해 처음 신설됐으며, 시상식은 오는 25일 애드아시아 2023 서울 개막 만찬이 열리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김정아 이노션 부사장은 산업 리더 부문에 선정돼 개인으로는 유일하게 본상을 받았다. 김 부사장이 이끈 한화그룹 솔라비하이브 캠페인의 획기적인 크리에이티브와 세상에 끼친 선한 영향력이 높이 평가됐다.

AD

김정아 이노션 부사장은 "광고 크리에이터로서 조금이나마 사회 공동체에 기여할 기회가 생긴다는 것은 무척 기쁜 일"이라며 "광고주와 브랜드의 성공 비즈니스를 돕는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세상에 좋은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