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앞에서 궁궐 호위군 사열의식인 '첩종' 재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첩종 재연 행사가 열린 것은 코로나19 이후 약 4년만이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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