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가전]쾌변 돕는 비데, 판매도 '쑥~'
청호나이스, 비데 판매 꾸준한 성장세
청호나이스의 올해 비데 판매율은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상승했다. 청호나이스는 비데 판매율이 매년 10~20%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호나이스 비데는 사용성과 위생, 청결 3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청호 '쾌변 비데 B350PLUS' 모델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사용 전후에 노즐 전면부를 세척하는 셀프 크리닝 작동으로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한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교체형 노즐팁을 적용하고 있다.
사용자의 인터페이스를 고려해 심플하게 디자인된 조작부를 통해 필요한 기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 욕실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슬림하고 콤팩트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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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청호나이스 비데는 설정된 수온을 유지하면서 풍부한 물양으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연속 온수 시스템과 온풍 건조 등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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