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중국은 우리 경제에 굉장히 중요한 국가이며 상호 호혜 존중의 입장에서 앞으로도 계속 협력은 지속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제계에서 탈 중국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AD

추 부총리는 "지금 한·중·일 정상회의도 추진한다는 가능성을 얘기하고 있지 않냐"면서 "중국을 외면하고 등 돌릴 이유도 없다"고 강조했다.


하반기 경제 흐름에 대해선 "상반기에 0.9%, 3분기에 1% 초반, 그다음 4분기에는 특별한 이스라엘 등 외생 충격이 없다면 그보다 훨씬 더 좋은 모습으로 간다"며 "현재 나타나는 여러 가지 경제지표가 설명을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세종=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세종=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