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과학 발명 아카데미' 성료
국립광주과학관이 '광주 과학 발명 아카데미'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14~15일 지역에 거주하는 가정 20곳(80명)을 초청해 과학과 발명에 대해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후변화, 탄소제로 등 환경의 변화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미래의 에코시티를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3D프린터, 목공장비, 3D펜 등 다양한 과학 장비를 활용한 메이커 활동을 진행했다. 만들어진 성과물은 다음 달 30일까지 광주과학관 별빛누리관 1층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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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호 광주과학관 관장직무대리는 “최고의 과학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과학관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다채로운 행사와 전시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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