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영상포럼, 비나코&한국항노화알앤디 업무협약
부산방송영상포럼이 지난 18일 동의대 산학협력관 206호에서 비나코&한국항노화알앤디와 해외 방송영상 전문인력 교육·관리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비나코(VINAKO) 그룹은 베트남 하노이에 무역·서비스, 호텔, 교육 관련 계열사들을 두고 있으며 비나코&한국항노화알앤디로 글로벌 인력 파견 교육과 관리 업무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비나코&한국항노화알앤디는 부산방송영상포럼에 이어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와 글로벌탑넷과도 해외 ICT 전문인력 교육·관리 협력 등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비나코&한국항노화알앤디 강창훈 대표이사와 부산방송영상포럼 김치용 회장,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정석찬 센터장, 글로벌탑넷 이현호 대표이사 등 각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으로 각 기관은 ▲해외 방송·영상과 멀티미디어 전문가의 국내 취업 알선·관리 교육사업 ▲ICT·인공지능 분야 전문 인력의 국내 취업 알선·관리 교육사업 ▲국내 거주 해외 인재의 인력관리 ▲국내 거주 해외 인재의 문화콘텐츠와 ICT, 인공지능 교육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글로벌탑넷 이현호 대표이사,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정석찬 센터장, 비나코&한국항노화알앤디 강창훈 대표이사, 부산방송영상포럼 김치용 회장이 협약 체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정석찬 센터장은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베트남 FPT대와의 협약 등 여러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오늘 협약이 보다 실질적인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나코&한국항노화알앤디 강창훈 대표는 “비나코 그룹은 글로벌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며 “한국의 여러 기관과의 협력으로 인력파견 교육 사업이 베트남의 국가사업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진행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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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방송영상포럼 김치용 회장은 “방송과 영상 콘텐츠 분야에서 서로 협력해 양국의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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