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은 가을 제철 식재료 밤을 활용한 ‘몽블랑 밤 디저트’ 2종을 가을 한정으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SPC삼립의 ‘몽블랑 밤크림 카스테라’. [사진제공=SPC삼립]

SPC삼립의 ‘몽블랑 밤크림 카스테라’. [사진제공=SPC삼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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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충남 특산물 ‘공주밤’을 활용한 디저트로 가을 대표 제철 원료를 사용했다. ‘몽블랑 밤크림 카스테라’는 촉촉한 카스테라 안에 고소하고 달콤한 공주밤 크림과 밤 다이스를 가득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몽블랑 밤크림 케익’은 부드러운 카스테라 시트 사이에 공주밤 크림과 상큼한 블루베리 잼을 층층이 쌓고 그 위에 밤 다이스를 올려 보는 즐거움까지 살렸다.


신제품은 전국 편의점 냉장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SPC삼립은 지난 6월부터 고창·논산 수박, 해남 초당옥수수 등 제철 재료를 사용한 디저트를 선보여 왔다. 제철 재료를 사용한 제품은 동기간 출시한 일반 디저트 대비 2배가량 판매량이 많게 나타났으며, 이는 시즌 한정 제품으로 희소성이 높아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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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브랜딩 담당자는 “다음 달에는 제주 구좌당근을 사용한 디저트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해 우리 제철 원료를 활용한 제품을 지속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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