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뉴저지주 경제인 네트워크 확대 목적

한국경제인협회는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 있는 프로미나드에서 ‘뉴저지 주지사 환영 리셉션'을 개최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방한을 맞아 50여명의 뉴저지 경제사절단을 초청, 한국-뉴저지주 경제인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AD

리셉션을 주최한 류진 한경협 회장은 "한국과 미국의 경제 협력 분위기가 고조되는 이때, 머피 주지사의 한국 방문을 환영한다"며 "바이오제약, 화학, 물류 및 첨단 산업 등 뉴저지주 특화 산업 분야에서 우리 기업이 더 활약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다섯 번째)를 비롯한 내빈들이 18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프로미나드에서 열린 '뉴저지 주지사 환영 리셉션'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한경협]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다섯 번째)를 비롯한 내빈들이 18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프로미나드에서 열린 '뉴저지 주지사 환영 리셉션'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한경협]

AD
원본보기 아이콘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오른쪽)과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18일 여의도 FKI타워 프로미나드에서 열린 '뉴저지 주지사 환영 리셉션'에서 악수하고 있다. / [사진제공=한경협]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오른쪽)과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18일 여의도 FKI타워 프로미나드에서 열린 '뉴저지 주지사 환영 리셉션'에서 악수하고 있다. / [사진제공=한경협]

원본보기 아이콘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