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오는 19일부터 7일간 가을 대표 과일 사과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사과 유니버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델이 18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사과 유니버스’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홈플러스]

모델이 18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사과 유니버스’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홈플러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최근 사과 물가가 대폭 상승하면서 자주 구매하기 망설여지는 가운데, 사과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번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홈플러스는 제철 맞은 사과 5종을 비롯해 제과, 베이커리, 음료, 주류 등 사과 관련 상품을 총망라해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인다.


먼저 사과 5종은 8대(신한·삼성·국민·우리·롯데·농협·전북·광주카드) 카드 결제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검붉은색에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품종 ‘감홍 사과(4~6입)’, 충주, 문경, 영주 등 유명 산지에서 올해 처음 수확한 ‘처음 수확한 부사 사과(4~7입)’, 일반 사과보다 새빨간 색을 띠고 상큼한 맛이 일품인 ‘홍옥 사과(7입)’, 껍질이 얇아 손질하기 편하고 껍질째 먹어도 부드러운 ‘양광 사과(4~6입)’, 익을수록 황금빛을 띠는 시나노골드 품종으로 과육이 단단하고 맛은 달콤한 ‘황금 사과(4~6입)’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

사과를 활용한 제과류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사과 과육이 사각사각 씹히는 ‘복음자리 사과잼(370g)’은 4990원에 판매하고, 은은한 달콤함을 앞세워 세계 120개국에서 사랑받는 프랑스산 ‘샹달프 애플 앤 시나몬잼(170g)’은 5190원에 내놓는다. 풍미 좋은 버터 쿠키 속에 달콤한 사과잼을 가득 채운 ‘청우 그랑쉘 사과(195g)’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50% 할인한 2390원에 판다.


애플 필링이 듬뿍 들어 있는 몽블랑제 베이커리 ‘애플 크럼블 파이(3입)’는 30% 할인한 321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바삭하고 고소한 버터 페이스트리에 사과 슬라이스가 듬뿍 올라간 ‘프렌치 애플 타르트(450g)’는 8900원에 내놓는다.

음료, 주류 등 마실 거리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신선한 사과 과즙을 그대로 담아낸 ‘웅진 가야농장 정성담은 사과 음료(1L)’는 1000원에,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캔 하이볼 ‘애플 하이볼 로우 슈거(500ml)’는 3개 9900원에 내놓는다. 청사과의 상큼하고 달달함을 느낄 수 있는 위스키 ‘잭다니엘스 테네시 애플(700ml)’은 5만1900원에 판매한다.

AD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은 “제철 맞은 가을 대표 과일 사과를 합리적 가격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선한 과일부터 제과, 베이커리, 음료, 주류까지 엄선해 준비했다”라며 “사과 유니버스 행사와 함께 맛있고 건강한 가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