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트로닉 고진호 회장이 신라대학교에 1억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발전기금 기탁식은 지난 12일 오전 10시 신라대 대학본부 6층 총장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허남식 총장과 퓨트로닉 고진호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식에서 퓨트로닉 고진호 회장은 지역 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신라대의 발전을 위해 1억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기탁 이유를 설명했다.


1993년 부산 해운대에 설립된 퓨트로닉은 자동차 전장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형태의 Motor와 Controller 등을 글로벌 자동차부품 회사에 공급해오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개발로 제품개발을 지속해 매년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신라대 허남식 총장(왼쪽)과 퓨트로닉 고진호 회장이 발전기금 기탁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라대 허남식 총장(왼쪽)과 퓨트로닉 고진호 회장이 발전기금 기탁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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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호 회장은 “70년이라는 시간 동안 부산과 함께해온 신라대는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이러한 역사와 전통이 깊은 신라대와 함께 부산에서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어 감사하고 신라대 인재들이 부산을 더 빛낼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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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허남식 총장은 “부산시의 유망 기업인 퓨트로닉 고진호 회장님의 발전기금 기탁에 매우 감사드린다”며 “신라대와 지역발전에 대한 회장님의 큰 관심에 인재 양성·배출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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