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신규 전시품을 대폭 확충했다.


광주과학관은 상설전시관 1관 1존과 2관 2존의 노후전시품을 철거하고 빛과 해양·우주를 주제로 한 신규전시품 33점을 신규 설치했다.

신규전시품은 최신 연출기법을 도입해 관람객이 단순한 설명패널에서 벗어나 체험을 통해 과학원리를 보다 흥미롭게 즐기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청년층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추억을 쌓고 기념할 수 있는 사랑의 열쇠, 포토 스티커, 포토존 등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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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개관 10주년 맞이 전시·시설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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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호 관장직무대리는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과학관을 쉼터처럼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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