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일 런치·디너 타임에 진행
런치 5코스, 디너 8코스로 구성돼

서울신라호텔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라연'과 '콘티넨탈'이 포핸즈 갈라 '더 퍼스트 심포니 포 라연 & 콘티넨탈(The First Symphony for La Yeon & Continental)'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의 대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인 '라연'과 '콘티넨탈'이 포핸즈 갈라를 선보인다. [사진제공=서울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의 대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인 '라연'과 '콘티넨탈'이 포핸즈 갈라를 선보인다. [사진제공=서울신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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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연과 콘티넨탈의 첫 협업인 더 퍼스트 심포니 포 라연 & 콘티넨탈은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런치, 디너 타임에 진행된다. 라연은 1979년 서울신라호텔 개관과 함께 오픈했던 한식당 '서라벌'에, 콘티넨탈은 1985년에 오픈한 프렌치 레스토랑 '라 콘티넨탈'에 뿌리를 둔다. 이들은 이번 갈라 디너를 통해 40여년의 시간을 아우르는 노하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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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두 레스토랑의 장점이 드러나는 메뉴들로 런치 5코스, 디너 8코스를 구성됐다. 곁들이는 음식에 풍미를 더할 페어링 와인은 서울신라호텔 헤드 소믈리에가 완벽한 마리아쥬를 이루도록 엄선했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라연과 콘티넨탈을 아껴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두 레스토랑의 메뉴, 와인, 서비스 등 정수만을 마련됐다"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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