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 절임배추 사전 예약 시작…2만원대 판매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롯데마트와 슈퍼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해남·영월산 절임배추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해남 절임배추는 롯데마트와 슈퍼가 진행하는 사전 예약 상품 가운데 유일한 2만원대 상품으로 행사 기간 절임배추 평균 판매 가격과 비교해 15%가량 저렴하다. 여기에 해남군청이 직접 관리하는 제조공장을 통해 생산돼 품질 또한 우수하다. 기존에 마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영월산 절임배추도 슈퍼에서 처음으로 판매한다.
해남 절임배추(20kg·박스)를 행사 카드(롯데·국민·신한)로 결제 시 4000원 할인 혜택을 적용해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영월 절임배추(20kg·박스)는 4만9900원에 판매한다. 사전예약을 희망하는 고객은 롯데마트 ‘도와드리겠습니다’ 센터 혹은 롯데슈퍼 계산대에서 접수하고 11월 중순부터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더불어 롯데마트와 슈퍼는 오는 18일까지 금산 인삼 3종을 약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삼계용인삼(100g·국산)과 뿌리 많은 금산 인삼(375g), 햇인삼(300g·국산)은 각 7990원, 1만2900원, 1만9900원에 롯데마트와 슈퍼 전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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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 관계자는 "채소 물가가 명절 이후에도 올라감에 따라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지면서 배추와 인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마트와 슈퍼가 힘 합쳐 공동으로 상품을 소싱해 시세보다 20%가량 저렴한 만큼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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