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말레이시아와 조별리그 최종전

한국 여자하키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1일 인도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한국과 홍콩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경기 모습. [사진 제공=신화]

지난달 27일 한국과 홍콩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경기 모습. [사진 제공=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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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은 이날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키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인도와 1-1로 비겼다.

한국과 인도는 2승 1무로 전적이 같으나 골 득실에서 앞선 인도(+19)가 한국(+11)을 제치고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1쿼터 조혜진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3쿼터 막판에 실점하면서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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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오는 3일 말레이시아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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