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AG 수영 경영 5번째 금메달
29일 자유형 400m 출전…3관왕 도전

김우민(22·강원도청)이 수영 남자 자유형 8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800m 자유형 결선에 출전한 김우민이 역영하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800m 자유형 결선에 출전한 김우민이 역영하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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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김우민은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800m 결승에서 7분46초03의 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우민의 기록은 개인 신기록이자 대회 신기록이다.

앞서 지난 25일 황선우, 양재훈(이상 강원도청), 이호준(대구광역시청)과 남자 계영 800m 우승을 합작하며 첫 금메달을 획득한 김우민은 이번 금메달로 2관왕을 차지하게 됐다.


김우민은 오는 29일 본인의 주 종목인 자유형 400m에 출전한다. 만약 이 종목에서도 금메달을 따낸다면 최윤희(1982년 뉴델리), 박태환(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에 이은 역대 3번째 아시안게임 한국 수영 3관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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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의 금메달로 한국 수영 경영은 이번 대회 5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수영 경영에서 4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던 기록을 넘어 역대 최다 신기록을 달성했다.


한지수 인턴기자 hjs174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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