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교육지원청, 꿈나무지역아동센터에 추석 선물 전달
전북 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 신병기)은 전날 꿈나무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센터 종사자와 아동들에게 추석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병기 교육장은 지역아동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남원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성을 담아 준비한 추석 선물과 학용품을 전달하며 센터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꿈나무 지역아동센터는 19명의 아동들에게 5대 영역(교육, 보호, 문화 및 특별활동, 지역연계,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운영하고 있다.
신 교육장은 “남원교육지원청 직원들은 해마다 설날과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있다”며 “아이들이 바르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따뜻한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종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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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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