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 내년 설연휴 출발 '이집트 특별 전세기' 상품 선봬
대한항공 카이로 직항 노선 이용
회차별 선착순 30명 예약금 입금 시
최대 40만원 할인 프로모션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 close 증권정보 032350 KOSPI 현재가 19,220 전일대비 350 등락률 -1.79% 거래량 804,006 전일가 19,57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카지노·호텔 호조…롯데관광개발, 1분기 영업익 전년比 121%↑ 롯데관광개발, 1분기 매출 1562억 '사상 최대'… 영업이익 2배 이상 급증 [클릭 e종목]"롯데관광개발, 마카오 홀드율 근접…실적 성장 기대" 은 내년 설 연휴에 출발하는 '이집트 특별 전세기 9일'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집트 전세기 패키지는 2019년 첫 출시 이후 코로나19 기간인 2021~2022년을 제외하고 지난해까지 2500석(23회 출발)이 모두 팔린 롯데관광개발의 대표 상품이다.
이번에는 총 6회(2024년 1월6일, 13일, 27일, 2월3일, 10일), 9일 일정으로 대한항공을 이용해 인천공항에서 카이로공항으로 출발한다. 금액은 1인 기준 689만원(각종 세금 포함)부터다.
롯데관광개발 단독 특전으로 전 일정 5성급 월드체인 숙박을 제공하고 홍해 연안의 휴양도시 후루가다 특급리조트에서 1박, 피라미드 전경과 나일강뷰의 특급호텔에서 누리는 럭셔리 특식 등을 제공한다.
회차별 선착순 30명에게 예약금 입금 시 1인 40만원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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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경 롯데관광개발 여행사업본부장은 "이번 상품은 기존 경유 노선(약 16시간) 대비 4시간 짧은 대한항공 직항을 이용하고 이집트 내 현지 항공 2회 이용 등 불필요한 이동시간을 최소화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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