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만 19~39세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세전 연 7%의 우대수익률을 주는 '청년 동행 적립식 특판 RP'를 다음 달 31일까지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선착순 4000명까지 연령 제한 외 별도의 가입 제한 없이 신한알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다만 지난 8월 적립식 특판 RP 가입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월간 최소 1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적립할 수 있으며, 6개월간 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만기는 가입일로부터 6개월이며, 중도 해지 시 세전 연 1.0%가 적용된다.


RP는 주로 국공채, 지방채, 통안채 및 우량 등급 회사채 등을 담보로 일정 기간이 경과한 후 약속된 이자와 원금을 지급하는 '환매를 조건으로 한 채권'을 말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해 고객, 사회와 함께하고, 실질적 지원을 통해 고객과 함께 행복하자는 신한금융그룹 '동행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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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다양한 재테크와 투자 상품에 관심이 많은 청년층 고객들에게 월 적립식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투자 습관을 기르는데 기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고 밝혔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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