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금강펜테리움 센터럴파크2차 등 6곳 '모범상생단지' 선정
경기도가 군포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 등 6개 단지를 모범 및 상생관리단지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군포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 ▲남양주 다산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 ▲용인 센트럴파크원 ▲수원 광교호수마을 호반써밋 ▲안양 더포레스트힐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등 6개 단지를 모범 및 상생단지로 선정, 경기도지사 표창과 함께 인증 동판을 수여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는 이들 6개 단지 중 군포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 남양주 다산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우수관리단지 선정 평가에 경기도 대표 단지로 추천했다.
이들 단지는 경기도 기획 감사를 3년간 유예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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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는 공동주택의 자치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와 투명하고 올바른 공동주택 관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모범 및 상생관리단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까지 27년간 도가 선정한 모범 및 상생관리단지는 296개 단지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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