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가트론 공장서 불…인명·재산 피해 없어

애플 협력사인 대만 페가트론의 인도 공장에서 불이 나 조업이 일시 중단됐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전날 인도 남부 첸나이 인근에 있는 페가트론 아이폰 조립 공장에서 불이 나 다음날인 25일 교대 근무가 두 차례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공장에서 난 불은 5시간 동안 지속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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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가트론은 공장 내 스파크 사고가 있었으며 현재는 통제된 상태라고 밝혔다. 또 이번 화재로 인명·재산 피해를 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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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가트론은 인도 내 아이폰 생산량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에 불이 난 공장은 지난해 9월부터 아이폰 조립이 이뤄지던 곳이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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