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銀, 추석 명절 휴게소에 '이동점포' 운영
27·28일 동명휴게소 상행선
DGB대구은행은 추석 명절 귀성객들을 위해 오는 27·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명휴게소 상행선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금융단말기와 자동화기기(ATM)가 탑재된 대구은행 이동점포는 신권 교환, ATM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귀성객들의 졸음운전을 막기 위한 다양한 게임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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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이동점포는 금융소외지역이나 지역 축제를 찾아 홍보 및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금융 영업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대학 캠퍼스, 문경찻사발 축제, 2023 대구치맥페스티벌 등을 찾아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황병우 대구은행장은 “명절 휴게소를 찾는 고객의 금융 편의를 위해 금융 서비스 및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시중은행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대구은행이 이동점포 서비스를 더 확대해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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