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부천 소사본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이미지제공=대보건설]

부천 소사본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이미지제공=대보건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 사업은 소사본동 283-46번지 일대 대지면적 약 6945㎡에 지하 2층~지상 22층 3개동 1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것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소사역, 서해선 소새울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다. 반경 500m 이내에 소일초, 소사초·중·고 등이 있다. 소사국민체육센터, 부천세종병원 및 소사대공원 등도 가깝다.


대보건설은 이번 시공사 선정으로 올해 7건의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AD

장세준 대보건설 장세준 주택사업본부장은 “6만여 가구의 아파트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브랜드 하우스디를 론칭한 뒤 도시정비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서울 및 수도권에서 지속적인 수주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