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재래시장 범죄 예방 캠페인
광주경찰청이 피싱 사기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최근 광산경찰서와 SK텔레콤, 누리캅스와 함께 월곡시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재래시장을 찾은 고령자를 대상으로 SK텔레콤의 단말기 점검용 버스를 지원받아 일반시민에게 보안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경찰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택배와 명절 인사를 가장한 메신저 피싱이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 기관이나 금융기관은 개인 고유정보와 금전을 요구하지 않으니,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나 메신저는 삭제 차단 해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