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가족과 함께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 실시
다양한 봉사·문화 활동으로 가족친화 경영문화 조성 앞장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가족 등 총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위패봉안관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를 한 뒤, 호국탐방길 투어와 전시관 방문 등을 하며 관련 기록과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한국전쟁 및 월남전쟁 전사자 등이 안치된 묘역을 찾아 헌화하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활동을 펼쳤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5년 국립서울현충원과 '묘역 돌보기' 자매결연식을 맺고 연 2회 묘역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19년에는 이러한 노고를 인정받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개최된 '2019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 우수단체'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매년 임직원 가족과 함께 다양한 봉사 및 문화 활동을 진행하며 ‘가족친화 경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임직원 가족과 함께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비롯해 ‘온라인 현엔아카데미’,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 등을 매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선택적 근로시간제 도입’, ‘가족돌봄 근로시간 단축 및 휴가’, ‘직장어린이집 운영’, ‘보육수당 및 가족부양비 지원’, ‘가족 휴양시설 제공’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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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이 일과 가정의 균형이 잘 잡힌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 경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제도나 행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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