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이 다음 달 14~15일 '광주과학발명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페스티벌은 광주광역시와 광주과학문화협회와 함께 ‘과학과 발명으로 만나는 에코라이프’를 주제로 펼쳐진다.

과학관 야외광장을 중심으로 창의발명마당, 지구사랑환경마당, 미래상상마당, 기초과학마당, 과학나눔마당 등 총 7개 마당 77종의 체험과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특별한 공연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광주과학관 개관 10주년 음악회가 다음 달 14일 야외 공연장에서 펼쳐지며, 벌룬&삐에로 공연은 다음 날 본관 필로티 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루체리움 스타카와 사이언스 스쿨차량,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2023 아트사이언스 페스티벌과 향기의 재발견 전시·체험, 가을·향기메이킹, 세계우주주간행사(누리호사진전 등)도 함께 진행된다.

AD

국립광주과학관 '광주과학발명페스티벌'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전태호 관장직무대리는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발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