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가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굿브레인 2023 콘퍼런스'에서 '느리게 나이드는 뇌'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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